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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76회 식목일 맞아 기념식수 행사

2022년 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 성공 기원 미선나무 10그루 심어

  • 웹출고시간2021.04.09 16:06:08
  • 최종수정2021.04.09 16:06:08

9일 이차영(사진 왼쪽) 괴산군수가 괴산문화체육센터 조형물 주변에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

[충북일보] 괴산군은 76회 식목일을 맞아 9일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기념식수 행사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이날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며 유기농엑스포 상징조형물 주변에 미선나무(20년생) 10그루를 심었다.

미선나무는 괴산군 군화로 세계 1속1종 특산식물이다.

군은 매년 식목일을 기념해 산림녹화 중심의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만 참여하는 간소한 행사로 치뤘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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