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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 총학생회, 재학생 및 교직원에게 방역키트 지급

교직원들의 특별장학금 성금 모금에 감사의 뜻으로 기획

  • 웹출고시간2020.09.13 13:55:07
  • 최종수정2020.09.13 13:55:07
[충북일보] 제천 세명대학교 총학생회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키트'를 재학생과 교직원에게 모두에게 지급한다.

총학생회는 코로나19 대비 대학 구성원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캠퍼스를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마스크, 휴대용 손세정제, 에어로쿨 마스크(재사용 항균 마스크)와 마스크 스트랩 총 4종으로 구성된 '방역키트'를 재학생과 교직원에게 14일부터 실습 대면수업에 참여하는 4학년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추후 코로나19가 진정돼 모든 학생들이 대면 수업에 참여할 경우 지급 받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안유준 총학생회장은 "코로나19와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교직원들이 시행한 '제자사랑 한마음교직원 특별장학금' 성금 모금 행사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재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에게도 방역 물품 지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앞서 세명대는 코로나19와 관련해 학생들에게 총 30억 원 규모의 장학금 지급 계획을 세워 22억 원 정도를 지급 완료했으며 추후 8억여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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