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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로컬푸드 직매장 소비자 체험 행사 개최

군북면 자모리에서 로컬푸드 체험행사 열려

  • 웹출고시간2020.05.25 09:56:20
  • 최종수정2020.05.25 09:56:20

옥천 로컬푸드 직매장 소비자들이 군북면 자모리에서 감자캐기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 옥천군
[충북일보] 옥천군은 25일 군북면 자모리에서 로컬푸드 저변 확대와 생산자와 소비자 교감 및 교류를 위해 소비자와 함께하는 감자 캐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옥천군 군북면 자모리 김영우 씨 농가에서 50명의 소비자가 참가해 감자 250kg을 수확했다. 참가비는 성인 7천 원, 어린이 5천 원으로 1인당 5kg까지 캘 수 있다.

지난 5월 13일 로컬푸드직매장 소비자 회원 등을 대상으로 행사 참가신청을 받았으며 접수 2시간 만에 정원 50명 신청 마감돼 로컬푸드에 대한 지역 주민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됐다.

군 관계자는 "생산자와 소비자, 농가에서 밥상까지 가교역할을 하는 로컬푸드직매장의 의미를 전달하고, 우리 지역 농산물이 어떻게 재배돼 어떻게 신선하고 건강하게 주민에게 공급되는지 알아가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향후 코로나 19 상황 및 체험 행사 수요 등을 고려해 다양한 체험행사를 추진 검토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군에서는 참석자 마스크 착용, 가급적 2m 거리두기 등을 실천했고, 발열(37.5도이상) 및 호흡기 증상자, 해외 여행력자 등은 참가 제한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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