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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충남·충북광역본부 방역봉사

청주·충주 등 관할 지역 취약시설

  • 웹출고시간2020.03.05 16:24:38
  • 최종수정2020.03.05 16:24:38

KT충남·충북광역본부 관계자들이 관할 지역 내 아동센터에서 방역활동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KT충남·충북광역본부는 5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봉사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KT충남·충북광역본부는 이날 청주, 충주, 대전, 홍성, 천안 등 관할 지역의 취약계층 시설과 중국 유학생 밀집 지역 등에서 일제히 방역활동을 했다.

청주 지역에서는 청주대학교 원룸가, 아동센터 등에 대한 방역이 이뤄졌다.

최찬기 KT충남·충북광역본부장은 "진정성 있는 마음가짐으로 사회공헌을 실천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며 "고객중심의 국민기업 KT는 코로나19와 관련해 발생되는 모든 이슈사항에 최우선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T는 전국에 소재한 2천500여개 대리점 매장에 월세와 별도 정책을 통해 총 50억 원 수준의 금액을 지원해 고통을 분담한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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