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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관 한국전력 충북본부장 취임

"안정적 전력공급 노력… 신뢰받는 본부 될 것"

  • 웹출고시간2021.11.21 15:31:06
  • 최종수정2021.11.21 15:31:06
[충북일보] 김영관(사진) 한국전력 본사 ICT기획처장이 지난 19일 46대 충북본부장으로 취임했다.

김 신임 본부장은 1983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했다. 이후 본사 ICT인프라처 통신운영센터장, ICT기획처 인프라계획실장, ICT기획처장 등을 역임했다.

김 본부장은 "수도권과 인접하고 내륙 중앙에 위치한 충북지역은 반도체, 태양광 전지소재 등 고부가가치 제조업 비중이 높은 산업단지가 발달해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국가 경제와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역사회와의 상생, 이해관계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충북도민들께 신뢰받는 한국전력 충북본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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