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9.12.01 14:01:18
  • 최종수정2019.12.01 14:01:18
[충북일보 강준식기자]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는 오는 5일 청주 마리앙스 웨딩컨벤션에서 송년행사인 '16회 우리 모두 HERO(영웅)'를 연다.

이날 행사는 아이들을 사랑으로 키워주는 위탁부모들과 미래를 이끌어 나갈 아이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영웅'이라는 의미로, '아이를 구하는 부모와 세상을 구하는 아이 우리 모두 영웅'을 주제로 열린다.

행사에는 도내 위탁아동과 부모 150여명과 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부 기념식에서는 우수 위탁부모와 모범 위탁아동 표창 수여식과 지난 1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2부에서는 가족 장기자랑을 비롯한 레크리에이션과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김영일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 관장은 "위탁부모의 노고에 감사하다"라며 "위탁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지하기 위해 매년 행사를 열고 있다"고 말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청주 에어로폴리스는 지난 2016년 8월 아시아나항공의 '청주MRO포기' 이후 애물단지 수준으로 전락해버렸다. 이렇다할 활용방안은 나오지 않았고, 각 지구 개발 방식을 놓고 지역 주민과의 마찰은 이어졌다. 3년 이상 공전한 청주 에어로폴리스 사업이 최근 지자체와 관련 기업체의 업무협약을 통해 회생의 기회를 얻었다. 청주국제공항과 에어폴리스 1지구 바로 옆에 자리를 잡은 ㈜알에이치포커스도 이번 협약에 참여했다. 알에이치포커스는 에어로폴리스 1지구에 오는 2023년까지 430억 원을 투입해 시설 확장과 인력 충원을 계획하고 있다. 알에이치포커스 김수언 대표를 만나 알에이치포커스의 기술력과 에어로폴리스 발전방향 등에 대해 들어봤다. -㈜알에이치포커스의 사업 추진 현황은. "알에이치포커스는 LG상사로 부터 항공사업 부문을 인수해 창립한 회사다. 2016년 4월 전문인력 및 시설, 사업경험을 승계해 사업을 개시하게 됐다. 러시아로부터 승인된 국내 유일의 러시아 헬기 정비 부품 공식서비스 업체로서 빠르게 발전을 거듭해나고 있다. 2018년에는 기술연구소 및 보세창고를 설립했으며 프런티어 벤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2월에는 청주공항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