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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차세대모빌리티 기업혁신지원 사업 세미나' 개최

  • 웹출고시간2022.01.13 10:48:26
  • 최종수정2022.01.13 10:48:26
[충북일보] 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은 최근 'K+氣UP(기업) SOS 지원 서비스'로 차세대모빌리티 기업혁신지원 사업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교통대 가족회사 및 모빌리티 클러스터 회원사를 대상으로 2022년도 정부지원사업 제도를 소개해 지역 산업체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ICC 특화분야 관련 지역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차세대모빌리티 거점센터와 협업해 공동으로 추진됐다.

㈜이엠포커스 유재성 대표의 '2022년도 스마트 공장 지원 사업',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김동욱 선임 연구원의 '로봇 활용 제조 혁신 지원 사업',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우리 선임 연구원의 '국가 뿌리 지원센터 지원 사업' 순으로 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전문수 사업단장은 "세미나를 통해 중소기업들이 가진 근본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경쟁력을 제고해 기업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상생 플랫폼을 구축해 차세대모빌리티 거점 센터 자립화를 확립할 수 있는 동력이 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氣UP SOS 지원 서비스'는 기업들에게 특별한 옵션을 지속가능하게 제공하자는 의미와 빠르게 기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성장을 지원하는 대표 브랜드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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