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2.01.12 10:38:31
  • 최종수정2022.01.12 10:38:31
[충북일보] 옥천군민도서관은 방역패스 조치로 백신 미접종 군민과 도서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이용자들을 위한 비대면 도서대출창구를 운영한다.

비대면 도서대출창구 이용은 전날 대출 신청한 도서를 다음날 평생학습원 방역 패스 안내데스크에서 정해진 시간에 방문하여 수령하면 된다.

방역패스 안내데스크는 옥천군민도서관 1층 입구에 위치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도서대출창구를 이용하고자 하는 대출자 역시 기본적인 발열 체크와 코로나 안심콜 방문인증을 마쳐야 한다.

대출 도서는 책 소독기로 철저하게 소독하고, 도서 전달 시 손소독을 시행하여 코로나19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옥천군민도서관 회원증 소지자로, 대상자수는 1일 20명(선착순)이며 대출권수는 최대 5권, 대출기간은 14일이다.

신청 절차는 옥천군민도서관 홈페이지에 로그인을 한 후,'비대면 도서대출창구 신청'게시판에'도서명, 저자, 출판사'를 입력하고 도서 수령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

최영찬 평생학습원장은"정해진 시간에 소독 처리한 대출도서를 전달하기 때문에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군민들에게 도서 이용 기회를 제공하는 서비스"며"코로나19을 예방하면서 군민들에게 문화생활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담당자(043-730-3613)나 자료실(043-730-3615, 3617)로 문의하면 된다.

옥천 / 손근방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