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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머티리얼즈 에어플러스, 청주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기탁

  • 웹출고시간2021.11.25 17:33:13
  • 최종수정2021.11.25 17:33:13

이규원(왼쪽) SK머티리얼즈 에어플러스 대표이사가 25일 청주시청 직지실에서 한범덕 청주시장에게 사회복지시설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다.

ⓒ 청주시
[충북일보] SK머티리얼즈 에어플러스(대표이사 이규원)가 25일 청주시에 아동·장애인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후원금 3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시청 직지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SK머티리얼즈 이규원 대표이사와 한범덕 청주시장 등 5명이 참석했다.

2007년 설립된 SK머티리얼즈 에어플러스는 조선, 철강, 정유, 석유화학 등 산업 전반에 사용되는 가스를 생산하는 회사로, 매년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SK머티리얼즈 에어플러스에서 기탁한 후원금은 아동복지시설 4개소, 장애인시설 2개소의 가전제품 구입과 설비공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범덕 시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시기에 사회복지시설에 필요 물품과 설비공사를 후원해 준 SK머티리얼즈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렵고 힘든 시기에 시설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시설 장애인 편의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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