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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의회, 제256회 임시회 개회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 조례안·기타 안건 22건 처리

  • 웹출고시간2021.05.10 13:04:42
  • 최종수정2021.05.10 13:04:42

충주시의회 제255회 임시회 모습.

[충북일보] 충주시의회는 11일 제256회 임시회를 열고 13일까지 총 3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는 △충주시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에 관한 조례안 △충주시 노래연습장업자 교육에 관한 조례안 △충주시 감정노동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 등 22건의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첫날인 11일 1차 본회의를 갖고 임시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하고, 이어 곽명환 의원이 환경수자원본부장을 대상으로 목행 세람에너지㈜의 업체 운영과 관련 환경피해에 대한 시정질의를 할 예정이다.

12일에는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심사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작성하게 되며, 마지막 날인 13일 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처리 및 2021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승인하고 제256회 임시회를 폐회한다.

천명숙 시의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시민 고통과 피로도가 높은 때"라며 "모든 의원이 시민의 고통을 덜고 삶의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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