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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2.23 17:44:07
  • 최종수정2020.12.23 17:44:07
[충북일보] 괴산호가 가파르게 길을 거스른다. 눈 내린 호숫가가 훨씬 더 선명하다. 때론 쪽빛으로 색채를 바꾸며 꾸민다. 눈길 발길 붙드는 풍경을 소개한다. 새뱅이 마을을 거쳐 덕평으로 간다. 산 아래 마을의 넉넉함이 묻어난다. 어느 곳을 지나도 내내 고스란하다. 날씨가 차서인지 새도 울지 않는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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