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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5.20 14:11:53
  • 최종수정2020.05.20 14:11:53

우석대 진천캠퍼스는 지난 19일 6기 글로벌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 우석대
[충북일보] 우석대 경영행정문화대학원 6기 글로벌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이 진천캠퍼스에서 열렸다.

지난 19일 진천캠퍼스 미래센터 1층 김주영 강의실에서 열린 입학식에는 남천현 총장과 송기섭 진천군수, 박종명 총동문회장, 김운우 주임교수, 6기 입학생 및 원우 등이 참석했다.

글로벌최고경영자과정은 진천군과 충북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CEO를 대상으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글로벌 환경변화에 대응한 경영체질 개선 지원 및 산학협력체계 구축 등을 위해 지난 2015년에 개설됐다.

6기 글로벌최고경영자과정은 앞으로 15주일 동안 매주 화요일 진천캠퍼스에서 특별강연과 문화탐방, 글로벌 대학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남천현 총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우리 사회는 변화와 혁신을 주문하고 있다"라며 "우리 대학교는 이 과정을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대전환의 기회로 바꾸는 힘과 아이디어를 제공해 드릴 것이다"라고 말했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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