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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4.05 13:22:20
  • 최종수정2020.04.05 13:22:20
ⓒ 세종시
[충북일보] 세종시가 이달 20일께부터 2개월 간 '단기 일자리 사업'을 벌인다.

이에 따라 사업에 참가할 만 18세 이상 시민(외국인 등록번호 소지자 포함) 43명을 8일까지 읍면동사무소(주민센터)를 통해 모집한다.

사업 참가자들은 방역 작업, 열화상카메라 관찰과 시민 체온 측정, 취약계층에 물품 나눠주기 등 코로나19 예방과 관련된 일을 한다.

임금은 시간 당 9천378 원(2020년 세종시 생활임금 적용), 한 달에 약 196만 원(4대 보험 가입)이다.

코로나 관련 실직자나 청년층(만 18~34세) 등은 선발에서 우대하나, 피해 사업장 무급휴직 근로자·재산 2억 원 이상 가구 구성원 등은 뽑지 않는다.

☏044-300-4822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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