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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3.17 14:15:07
  • 최종수정2020.03.17 14:15:07
[충북일보 손근방기자] 영동교육지원청은 17일 영동읍 일원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 및 군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대응 및 학교폭력 예방 특별교외생활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생활지도는 지난 수차례의 계획된 교외생활지도에 이어 이루어진 것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개학이 연기되어 다중이용시설에 방문하는 학생들이 많을 것이라는 판단하에 실시하게 된 특별교외생활지도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17일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실시됐으며, 건강한 개학을 맞이하고 각종 범죄로부터 학생들을 안전하게 보호하자는 취지의 가두행진 형태로 진행됐다.

성경제 교육장은 "아직까지 영동 지역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없으나 방심은 금물이다"라며 "무엇보다도 학생이 건강의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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