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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2도서관 우수시설에 선정

16일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서 상패

  • 웹출고시간2020.01.16 17:42:09
  • 최종수정2020.01.16 17:42:09

충북대 김사현 시설사무관이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우수상패를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충북일보 이종억기자] 충북대학교 2도서관인 교육연구정보센터가 2019년 '대한민국 우수시설'에 선정됐다.

이 대학 교육연구정보센터는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17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대학시설 신·증·개축 부문에서 우수상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자리서 김사현 충북대 시설사무관은 유공자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충북대는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약 200억 원을 투자해 중앙도서관과 연결한 교육연구정보센터를 지하 1층, 지상 5층, 건축면적 5천483㎡, 연면적 2만5천908㎡ 규모로 건립했다.

교육부는 교육시설의 질적 수준향상과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1998년부터 해마다 '대한민국 우수시설학교'를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우수시설학교는 교육과정의 적합성, 배치·공간 계획, 사회적 공공성, 친환경 설계, 구조·시공성, 경제성을 평가해 선정한다.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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