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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2.01 14:34:37
  • 최종수정2019.12.01 14:34:37

충주소방대원이 교통사고대비 특별교육훈련을 벌이고 있다.

[충북일보 윤호노기자] 충주소방서는 지난달 29일 본서 회의실 및 훈련탑 옆에서 119구조·구급대원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사고대비 특별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교통사고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통해 지역 내 교통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 활동으로 인명피해 최소화와 대원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효율적인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의 주요내용은 △사고유형별 교통사고 구조기법 및 장비사용법 숙달 △상황연출에 따른 요구조자 구조훈련 및 상황별 응급처치 요령 △인명구조사 2급 인증시험 실기평가 대비 숙달 훈련 △교통사고 구조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정신교육 등이다.

이정구 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구조대원이 현장에서 안전하고 발 빠른 대처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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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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