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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8.17 15:04:54
  • 최종수정2022.08.17 15:04:54

충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와 충주시출입기자단이 소통 간담회를 갖고 있다.

[충북일보] 충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와 충주시출입기자단이 현안업무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17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충주시의회 행문위 위원, 충주시기자단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문위 소관업무 홍보에 대해 심도있는 소통과 논의가 이뤄졌다.

김낙우 위원장은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원종합휴양레저타운 조성, 예술의전당 건립, 충주복합체육센터 건립 등 지역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간담회를 열 것"이라며 "현장방문을 통한 업무추진 실태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의정에 반영하는 등 함께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벌이겠다"고 강조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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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황영호 12대 충북도의회 전반기 의장

[충북일보] 12대 충북도의회가 1일 개원 한 달을 맞았다. 개원 당시 '도민이 중심, 신뢰받는 의회' 실현을 약속한 12대 도의회는 '민생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따뜻한 의정'을 최우선 추진 방향으로 제시하며 도민 행복과 민생 회복의 파수꾼을 자청했다. 35명(지역구 31·비례 4)의 도의회 의원을 대표해 황영호(청주13) 12대 전반기 의장을 만나 봤다. ◇충북도의회 의장에 선출되고 한 달이 지났다. 소회는. "먼저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도의회뿐 아니라 대한민국 지방의회는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안 시행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우크라이나 전쟁 및 고유가로 인한 물가 불안정 등 어려운 경제 현실에 놓여있다. 무거운 책임감과 커다란 사명감을 느낀다.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고 도민에게 인정받는 도의회를 만들기 위해 낮고 겸허한 자세로 오직 도민과 충북의 미래만을 생각하겠다. 도민의 시선은 제대로 일하고 도민의 민생을 살피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겠다. 도의 행복한 삶과 충북 발전을 위해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고 여·야를 초월한 상생과 협력, 협치와 소통의 바탕 위에서 의회를 운영해 나가겠다." ◇상임위 배분 등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