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0.09.28 16:34:12
  • 최종수정2020.09.28 16:34:12

서청주우체국 관계자들이 28일 오송생명과학단지 출장소를 충북C&V센터로 이전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서청주우체국
[충북일보] 서청주우체국(국장 안재수)은 28일자로 오송생명과학단지 출장소를 기존 식약처에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충북 C&V센터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오송생명과학단지 출장소는 식약처 출입절차 강화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이용불편를 해소하고, 우정 사업활성화를 위해 이전이 결정됐다.

안재수 서청주우체국장은 "새롭게 마련된 오송생명과학단지 출장소는 지역주민들에게 좀 더 편리한 접근성을 드리기 위해 이전하게 됐다"며 "우체국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한층 더 나은 우체국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성홍규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조성남 단양교육장

◇부임 6개월을 맞았다, 그동안 소감은 "그동안의 교직 경험과 삶의 경험을 토대로 '학생 개개인이 저마다의 빛깔로 다른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는 단양교육'을 단양교육의 비전을 품고 취임한 지 6개월이 지났다. 올해는 이런 교육비전을 이루기에는 지난 상반기 교육환경이 너무 어려웠다. 코로나19가 가져온 교육패러다임의 변화는 너무 컸다. 아무도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코로나19 사태에 모든 시스템은 멈췄고 기존의 축적된 지식과 경험이 아무런 쓸모가 없는 상태가 됐다. 사상 초유의 원격교육 장기화, 전면등교와 부분등교가 반복되는 혼란스러운 상황, 그리고 등교 개학이 이뤄진 이후에도 방역 지원에 집중하면서 정상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기가 어려웠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 저와 우리 교육청 직원 모두가 관내 일선 학교에서 방역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했다. 위기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방법들을 고민하고 노력해 민주시민교육을 위한 학생회 구성, 학부모회 구성, 자치 동아리 운영, 소통하는 거버넌스 등을 운영했다. 특히 공감능력을 키우는 문·예·체 교육을 위해 찾아가는 예술 꾸러미 교육, 자생적 오케스트라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