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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청주신협, 신촌지점 야간창구 개설

야간 문화수업도 신규개설

  • 웹출고시간2020.09.01 16:31:19
  • 최종수정2020.09.01 16:31:19

남청주신협은 1일부터 신촌지점에서 야간창구를 운영한다. 사진은 남청주신협 신촌지점 모습.

ⓒ 남청주신협
[충북일보] 청주 동남지구 주민들은 야간에도 남청주신협 신촌지점을 방문해 금융·문화 서비스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됐다.

남청주신협은 1일부터 신촌지점에서 야간창구를 운영하고, 10여개의 야간 문화강좌를 신규개설한다고 밝혔다.

남청주신협은 동남지구 직장인들의 금융편의를 위해 이날부터 본점에 이어 신촌지점에서도 야간창구를 개설한다.

남청주신협은 앞서 본점 6층 창구에서 오후 7시부터 밤 9시까지 야간창구를 운영해왔다.

남청주신협은 본점 야간창구 운영 경험을 토대로 직장인 금융편의를 위해 신촌지점도 밤 9시까지 근무시간을 연장한다.

또 이날부터 신촌지점 문화센터에서 야간 필라테스 등 10여 개의 문화수업이 신규개설된다.

남청주신협은 현재 요가, 댄스, 필라테스, 정리수납 등 40여 개의 문화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남청주신협은 자산 4천억 원 달성 이후 15개월만인 지난 8월 31일 자산 5천억 원을 달성했다.

송재용 남청주신협 이사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자산성장 뿐만아니라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교실을 운영하며 사회적 역할에 있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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