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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출신 정경철 신협 충북지역본부장 임명

"건실한 성장 도모·지역 공헌"

  • 웹출고시간2020.03.16 16:33:18
  • 최종수정2020.03.16 16:33:18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신협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에 충북 출신 정경철(54·사진) 감독기획팀장이 임명됐다.

신협중앙회는 신임 정경철 본부장을 16일자로 충북지역본부장에 발령했다고 밝혔다.

정 본부장은 영동군 출신으로, 1995년 신협중앙회에 입사해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충북지역본부의 감독업무를 수행했다.

이후 주로 검사·감독 업무에 임했고, 감독기획팀장을 지낸 후 충북지역본부장에 임명됐다.

정 본부장은 "충북지역조합의 건실한 성장을 도모해 조합원을 위한 최고의 신협을 구축함은 물론, 지역민을 위해 공헌하는 협동조합의 역할을 분명히 하겠다"고 밝혔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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