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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9.22 17:07:33
  • 최종수정2022.09.22 17:07:33

청주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4중 추돌사고로 사고차량의 앞부분이 찌그러져 본네트가 들려있다.

ⓒ 충북도소방본부
[충북일보] 22일 오후 3시께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한 도로에서 6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인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충격으로 승용차가 앞 차를 들이받으며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20대 임산부와 30대 임산부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50대 남성은 저혈당 증상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김정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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