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KT충주지사,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 참여

디지털 취약 계층 대상으로 스마트폰 사용법 교육 확대

  • 웹출고시간2021.11.23 11:43:39
  • 최종수정2021.11.23 11:43:39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에 9번째로 참여한 KT충주지사 관계자들이 화이팅하고 있다.

[충북일보] KT충주지사가 23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어르신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과 스마트기기 활용 교육 봉사활동으로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에 9번째로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거래가 증가하면서 보이스피싱 범죄가 늘어나고 스마트기기가 소통과 정보의 도구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이때 어르신들이 날로 소외되고 있어 이를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보이스피싱 예방교육과 가족·세대·사회 구성원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스마트기기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KT충주지사는 지역아동센터에서 PC클리닉과 배선정리, 한국나코나눔 무료급식봉사, 수해복구봉사 등을 실시했으며 2013년부터 9년째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김석수 지사장은 "소중한 자산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과 홍보를 실시하고 내년에는 디지털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사용법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서원석 한국은행 충북본부장

[충북일보] 서원석(56) 한국은행 충북본부장은 음성 출신으로 청주 세광고를 졸업하고 지난 1989년 한국은행에 입행했다. 국무총리실 파견, 금융안정국 일반은행2팀장, 지역협력실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30여 년의 경력을 쌓았다. 국내 경제·금융관련 전문가로 정평이 난 서 본부장은 지난 2020년 7월 말 충북본부장으로 부임했다. 충북 금융계 총책임자로서의 금의환향이다. 서 본부장은 부임 당시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사태와 맞서 충북의 금융안정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서 본부장을 만나 국가적 대위기 속 한국은행 충북본부의 활동에 대해 들어봤다. ◇충북 출신으로서 '한국은행 충북본부 70주년'을 맞은 소회는. "1950년에 설립된 우리나라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은 충북도에 1951년 11월 1일 한국은행 청주지점을 설치했다.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지난 11월 1일 개점 70주년을 맞이한 셈이다. 충북 출신으로서 고향에서 '한국은행 충북본부 70주년'을 맞이했다는 데 대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을 느낀다. 충북도와 함께 성장한 지난 70년 세월 동안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은 물론 각종 조사연구를 통해 충북도정에 유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