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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출신 박동현, 국제기능올림픽 요리부문 국가대표 선발

  • 웹출고시간2021.05.13 10:50:38
  • 최종수정2021.05.13 10:50:38

박동현 씨.

ⓒ 독자 제공
[충북일보] 충주 출신 박동현(21·호텔롯데) 씨가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요리부문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박 씨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 주관으로 최근 열린 국제기능올림픽대회 1·2차 선발전 요리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그는 건강 검진, 인성 검사, 이력 조회 등의 검증을 거쳐 국가대표 인증서를 수여받았고 중국 상하이에서 열릴 예정인 제46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제46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는 오는 9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돼 내년 10월 12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다.

충주 주덕초등학교, 미덕중학교, 경북생활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2018~2020년까지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3년 연속 대상과 보건복지부 장관상, 농림식품부 장관상, 행전안전부 장관상 등 다수의 대회에서 입상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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