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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4.12 16:38:31
  • 최종수정2021.04.12 16:38:31
[충북일보] 보은군은 12일 2천만 원 상당의 교통안전용품을 보은경찰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이날 군수집무실에서 이종길 보은경찰서장에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제작한 오토바이 안전모, 자전거 안전모, 태양광 LED 야광반사지, 고휘도 반사지, 어린이 안전용품 등 모두 5종, 2천250개의 교통안전용품을 전달했다.

이 교통안전용품은 지역 오토바이·농기계 운전자들을 위해 우선 지급된다.

정상혁 군수는 "경운기 등 농기계의 야간 도로운행은 교통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며 "군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교통안전용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보은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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