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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5.31 15:46:38
  • 최종수정2020.05.31 15:46:38
[충북일보] 철원 소이산 생태숲 녹색길이 진하다. 지뢰꽃길이 녹음을 선물로 내놓는다. 전쟁 마친 온 산이 초록으로 출렁인다. 울울창창 숲에서 산새들이 노래한다. 찔레꽃과 복분자꽃 향이 코를 찌른다. 풀향과 꽃향 가득한 숲길이 싱그럽다. 오뉴월 땀방울 식혀주는 초록길이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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