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희망 2020 나눔캠페인 괴산군 순회모금행사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온기 전해

  • 웹출고시간2019.12.10 16:26:29
  • 최종수정2019.12.10 16:26:29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 2020 나눔캠페인 괴산군 순회모금행사'가 10일 괴산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고 있다.

ⓒ 괴산군
[충북일보 주진석기자] '희망 2020 나눔캠페인 괴산군 순회모금행사'가 10일 괴산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나눔으로 행복한 충북'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날 순회모금 행사는 이차영 군수를 비롯해 군내 사회기관단체 회원 및 지역주민들이 참가했다.

사랑의 열매 전달식에 이어 성금 모금, 온도탑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차영 군수는 "작은 기부와 나눔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져 괴산군이 보다 따뜻하고 희망이 가득한 공동체로 발전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의 모금액은 저소득 가구의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저소득층 명절 지원금 및 월동난방비 등으로 쓰인다.

'희망 2020 나눔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이어진다.

하지만 캠페인 종료 후에도 계좌입금을 통해 누구나 성금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

괴산 / 주진석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청주 에어로폴리스는 지난 2016년 8월 아시아나항공의 '청주MRO포기' 이후 애물단지 수준으로 전락해버렸다. 이렇다할 활용방안은 나오지 않았고, 각 지구 개발 방식을 놓고 지역 주민과의 마찰은 이어졌다. 3년 이상 공전한 청주 에어로폴리스 사업이 최근 지자체와 관련 기업체의 업무협약을 통해 회생의 기회를 얻었다. 청주국제공항과 에어폴리스 1지구 바로 옆에 자리를 잡은 ㈜알에이치포커스도 이번 협약에 참여했다. 알에이치포커스는 에어로폴리스 1지구에 오는 2023년까지 430억 원을 투입해 시설 확장과 인력 충원을 계획하고 있다. 알에이치포커스 김수언 대표를 만나 알에이치포커스의 기술력과 에어로폴리스 발전방향 등에 대해 들어봤다. -㈜알에이치포커스의 사업 추진 현황은. "알에이치포커스는 LG상사로 부터 항공사업 부문을 인수해 창립한 회사다. 2016년 4월 전문인력 및 시설, 사업경험을 승계해 사업을 개시하게 됐다. 러시아로부터 승인된 국내 유일의 러시아 헬기 정비 부품 공식서비스 업체로서 빠르게 발전을 거듭해나고 있다. 2018년에는 기술연구소 및 보세창고를 설립했으며 프런티어 벤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2월에는 청주공항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