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주 호암·직동 새마을협의회, 경로당에 개보수 후원

수채아파트경로당 외벽 비가림 지붕 시설 사업 추진

  • 웹출고시간2022.07.04 14:01:34
  • 최종수정2022.07.04 14:01:34

충주시 호암동 수채아파트 경로당 비 가림 지붕 설치를 후원한 호암·직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

ⓒ 충주시
[충북일보] 충주시 호암·직동 새마을협의회가 수채아파트 경로당에 비 가림 지붕 설치를 후원했다.

수채아파트 경로당은 외부에 비 가림 시설이 없어 우천 시 노인이 거동에 필요한 보행기나 지팡이 등이 그대로 비에 젖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협의회는 시설 보수 전문 업체와 연계해 경로당 개보수 사업을 추진했다.

정태선 노인회장은 "비가 올 때마다 걱정이 많았는데 앞으로 어르신들이 편하게 경로당 생활을 할 수 있게 돼 행복하다"며 감사를 표했다.

정기환 회장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고 더 나아진 환경에서 행복한 여가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이범석 청주시장 당선인 인터뷰

[충북일보] 민선8기 청주시정을 이끌 이범석호 출범이 며칠 남지 않았다. 이범석 당선인은 지난 2021년 8월 청주시장 출마를 위해 정년을 6년 남겨놓고 공직을 떠났다. 지난 3월 청주시장 출마를 선언했고, 6월 1일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청주시민의 선택을 받았다. 공직을 떠난 지 10개월만에 55세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청주시장'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4개 분과로 구성된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와, 현안을 다룰 인수위 산하의 3개 TF팀은 '현안 원점 재검토'를 천명한 이 당선인이 만들어갈 청주시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 당선인을 만나 시정 구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청주시장 당선 소감은. "먼저 성원해주신 청주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 드린다. 시민들께서 고향 청주를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신만큼, 항상 소통하면서 약속을 실천하고 시민이 원하는 것을 시원하게 해결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굳은 다짐을 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할머니와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지역과 나라를 위해 큰일을 해야겠다는 꿈을 가졌고, 꿈을 이루기 위해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청주시장 권한대행과 부시장을 지냈고 충북도청에서 사무관으로 다양한 업무를 두루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