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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5.27 16:00:07
  • 최종수정2020.05.27 16:00:07
[충북일보] 현성산정에서 산 아래 들녘을 본다. 김을 매는 농부들의 손길이 바쁘다. 퇴비 뿌리고 밭 갈며 생명을 가꾼다. 새 울음소리가 맑고 선명히 퍼진다. 우람하게 팔을 벌려 하늘을 맞는다. 상쾌한 바람이 가슴으로 들어온다. 마음을 고요히 하니 지혜가 생긴다. 왔던 길 되돌아가니 새로 시작이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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