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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6.10 14:49:38
  • 최종수정2021.06.10 14:49:38

서충주119안전센터 개청식이 열리고 있다.

ⓒ 충주소방서
[충북일보] 충주소방서는 10일 충주119안전센터 신축청사 광장에서 '서충주119안전센터' 개청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개청식에는 서승우 충청북도부지사와 조길형 충주시장, 박문희 충청북도의회의장, 천명숙 충주시의회의장, 장거래 충북소방본부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센터 설립을 축하했다.

충주시 달천동·용관동·용두동·대소원면·중앙탑면 등 서충주신도시 권역 2만 6천여 명의 안전을 책임질 서충주119안전센터는 약 27억 원을 들여 1천870㎡부지에 지상2층 연면적 987.96㎡규모로 건립됐다.

센터는 소방차량 3대(중형펌프차, 고성능화학차, 순찰차)와 16명의 소방공무원이 배치돼 이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이정구 서장은 "서충주119안전센터 개청에 따라 서충주신도시 권역을 비롯한 충주시민들의 안전 인프라가 크게 개선됐다"며 "보다 선제적인 재난대응 활동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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