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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6.10 13:44:48
  • 최종수정2021.06.10 13:44:48

10일 진천군 진천읍 삼덕리 옹암마을이 ㈜대한토지신탁 자매결연을 하고 있다.

ⓒ 진천군
[충북일보] 진천군 진천읍 삼덕리 옹암마을은 10일 마을회관에서 ㈜대한토지신탁과 1사1촌 자매결연을 했다.

대한토지신탁은 이날 마을에 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한 뒤 마을 특산물인 쌀을 구입했다.

이 업체는 농번기 일손돕기에도 적극 나서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기로 했다.

이훈복 대한토지신탁 대표는 "이번 결연이 코로나19로 어려움들을 겪고 있는 마을과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대한토지신탁은 서울시 소재 업체로 현재 진천 성석리 e편한세상 로얄하임 신탁을 맡고 있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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