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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고운동~공주IC 국도36호선 '확 뚤렸다'

전체 9.42㎞ 중 3.12㎞ 신설 구간 30일 오후 개통

  • 웹출고시간2021.03.30 15:31:44
  • 최종수정2021.03.30 15:31:44

1천62억 원을 들여 지난 2017년 시작된 공주인터체인지 교차로~ 공주시 송선동 송선교차로(길이 3.12㎞) 구간 신설 공사가 최근 끝남에 따라 3월 30일 오후 6시 개통된다. 사진은 송선교차로 부근 모습.

ⓒ 행복도시건설청
[충북일보] 세종 고운동~공주인터체인지 교차로(공주시 쌍신동)를 연결하는 국도36호선(총연장 9.42㎞)이 왕복 6차로로 신설 또는 확장됐다.

30일 행복도시건설청에 따르면 1천62억 원을 들여 지난 2017년 시작된 공주인터체인지 교차로~ 공주시 송선동 송선교차로(길이 3.12㎞) 구간 신설 공사가 최근 끝남에 따라 이날 오후 6시 개통된다. 이에 앞서 지난 2017년에는 왕복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된 송선교차로~고운동 6.3㎞ 구간이 개통됐다.

이에 따라 호남(광주, 전남·북) 및 충남 서남부 지역과 세종 신도시(행복도시) 사이의 자동차 교통사정이 크게 나아지게 됐다.

세종 / 최준호 기자

세종 고운동~공주인터체인지 교차로(공주시 쌍신동)를 연결하는 국도36호선(총연장 9.42㎞)이 왕복 6차로로 신설 또는 확장됐다.

ⓒ 행복도시건설청



210330- 행복도시-공주2구간-송선교차로 - 1천62억 원을 들여 지난 2017년 시작된 공주인터체인지 교차로~ 공주시 송선동 송선교차로(길이 3.12㎞) 구간 신설 공사가 최근 끝남에 따라 3월 30일 오후 6시 개통된다. 사진은 송선교차로 부근 모습.

사진 제공=행복도시건설청






210330- 행복도시-공주2구간 노선도 - 세종 고운동~공주인터체인지 교차로(공주시 쌍신동)를 연결하는 국도36호선(총연장 9.42㎞)이 왕복 6차로로 신설 또는 확장됐다.

자료 제공=행복도시건설청



세종 고운동~공주IC 국도36호선 '확 뚤렸다'

전체 9.42㎞ 중 3.12㎞ 신설 구간 30일 오후 개통



세종 고운동~공주인터체인지 교차로(공주시 쌍신동)를 연결하는 국도36호선(총연장 9.42㎞)이 왕복 6차로로 신설 또는 확장됐다.

30일 행복도시건설청에 따르면 1천62억 원을 들여 지난 2017년 시작된 공주인터체인지 교차로~ 공주시 송선동 송선교차로(길이 3.12㎞) 구간 신설 공사가 최근 끝남에 따라 이날 오후 6시 개통된다. 이에 앞서 지난 2017년에는 왕복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된 송선교차로~고운동 6.3㎞ 구간이 개통됐다.

이에 따라 호남(광주, 전남·북) 및 충남 서남부 지역과 세종 신도시(행복도시) 사이의 자동차 교통사정이 크게 나아지게 됐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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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임용환 충북경찰청장

[충북일보] 자치경찰제 시행·국가수사본부 창설 등 경찰개혁이 가속화하고 있다. 경찰조직은 변화의 기로에 놓였다. 현재 충북지역에서는 자치경찰제 시행을 앞두고 다소 시끄러운 모양새다. 경찰개혁 원년을 맞아 고향에서 충북경찰의 수장을 맡고 있는 임용환(57·경찰대 3기) 충북경찰청장을 만나 소회를 들어봤다. ◇고향으로 금의환향한 지 8개월여가 흘렀다. 소회는. -도민들께서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을 때 안타깝고 무거운 마음으로 부임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취임 8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경찰생활을 시작한 충북에서 치안책임자로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 사명감과 책임감도 많이 느낀다. 충북은 현재 여러 지표상 안정적 치안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체감안전도 조사와 치안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외부청렴도 조사에서도 전국 시·도경찰청 중 1위를 달성했다. 높은 질서의식을 바탕으로 경찰활동에 적극 협조해주는 도민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치안책임자로서 늘 감사하다. ◇직원들의 이름과 얼굴을 외우는 것으로 유명하다. 어디까지 외웠고, 이유는. -동료직원들과 소중한 인연을 기억하기 위해 이름을 외우려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