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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2.28 17:27:30
  • 최종수정2020.12.28 17:27:30
[충북일보] 세종시가 매년 1월 1일 아침 해 뜨는 시각 직전부터 열어 온 '새해맞이 행사'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거리두기 지침'으로 인해 2021년에는 열리지 않는다.

올해까지 세종호수공원을 비롯한 읍·면 주요 지역에서 열린 행사에는 매년 시민과 관광객 수천 명이 참가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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