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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1.17 18:09:32
  • 최종수정2020.11.17 18:09:32
[충북일보] 충북체육회 사무차장에 김병선(사진) 총무부장이 임명됐다.

언론인출신으로 충북체육의 주요현안 및 스포츠현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을 들어온 신임 김 차장은 지난 2001년 4월 충북체육회에 입사해 전문체육부장, 총무부장 등을 맡아 체육행정과 경기력향상 등을 통한 체육발전에 노력해왔다.

김 차장은 "민선시대를 맞은 체육회가 앞으로 도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소통을 통한 능동적인 업무추진과 선진체육행정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충북체육회는 이와 함께 총무부장에 신효식 생활체육부장이 전보됐으며, 생활체육부장에는 양병호 팀장을 승진 발령했고, 총무부 윤인노 주무관이 7급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 김태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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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선·엄태영 의원, 국회 예산소위 위원 선임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임호선(증평·진천·음성) 의원과 국민의힘 엄태영(제천·단양) 의원이 내년도 556조 원의 정부 예산을 심의·의결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예산소위) 위원에 선임됐다. 예산소위는 각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친 정부예산안을 최종적으로 심의하는 핵심 소위로, 임 의원과 엄 의원은 충북, 충남, 대전, 세종 등 충청권에 필요한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민주당에서 충북 의원이 예산소위에 포함된 것은 4년 만이며 충북 초선의원이 예산소위에 포함된 것도 지난 2015년 이후 5년 만이다. 민주당 예결소위 위원은 정성호 위원장과 박홍근 간사를 포함한 양기대(경기), 허종식(인천), 임호선(충청), 윤준병·서동용(호남), 위성곤(제주·강원), 박재호(부산·울산·경남) 의원 등 9명이다. 또 국민의힘은 추경호 간사를 비롯해 조해진, 정찬민, 엄태영, 임이자, 박수영 의원 등 6명으로 구성됐다. 임 의원은 "임기 첫 해에 권역 예산을 책임지는 예산소위 위원까지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구를 넘어 충북과 충청권의 내년 사업 예산을 꼼꼼하게 살펴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