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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시멘트, 저 발열 시멘트 결합재 특허 등록

매스콘크리트용, 품질 변동문제 개선에 효과

  • 웹출고시간2019.08.28 11:23:39
  • 최종수정2019.08.28 11:23:39
[충북일보 이형수기자] 제천에 생산 공장을 둔 아세아시멘트가 에너지 저감형의 저분말도 슬래그를 활용한 매스콘크리트용 저 발열 시멘트 결합재를 개발했다.

이번 아세아시멘트가 개발한 결합재는 2천300~3천200㎠/g의 저분말도 슬래그를 혼화재료로 적용해 수화열 저감에 유리하고 기존 매스콘크리트에서 플라이애시의 사용에 따른 품질 변동문제를 개선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산업부산물인 저분말도 슬래그의 적용에 의해 경제성을 확보할 뿐 아니라 분쇄에 소요되는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품질변동이 심한 플라이애시는 콘크리트 품질관리에 어려움을 주는 하나"라며 "이에 실무를 고려한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재료설계를 위해 저분말도 슬래그의 활용 확대와 규정 확립이 필요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아세아시멘트의 개발제품은 국내 특허로 등록됐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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