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9.2℃
  • 맑음강릉 28.2℃
  • 맑음서울 29.7℃
  • 맑음충주 30.8℃
  • 맑음서산 27.6℃
  • 맑음청주 29.8℃
  • 맑음대전 29.7℃
  • 맑음추풍령 29.6℃
  • 맑음대구 32.2℃
  • 맑음울산 28.1℃
  • 맑음광주 30.1℃
  • 맑음부산 25.6℃
  • 맑음고창 29.2℃
  • 맑음홍성(예) 28.8℃
  • 맑음제주 25.4℃
  • 맑음고산 24.3℃
  • 구름많음강화 25.7℃
  • 맑음제천 28.8℃
  • 맑음보은 29.1℃
  • 맑음천안 29.1℃
  • 맑음보령 27.2℃
  • 맑음부여 28.8℃
  • 맑음금산 29.6℃
  • 맑음강진군 28.3℃
  • 맑음경주시 34.0℃
  • 맑음거제 27.9℃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세종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추가

베어트리파크 입장권·합강캠핑장 이용권
벌초대행서비스까지…지역경제활성화 기여

  • 웹출고시간2023.07.02 14:06:37
  • 최종수정2023.07.02 14:06:37
[충북일보] 세종시가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한 기부자들에게 답례품으로 베어트리파크 입장권과 반려식물체험권, 벌초대행서비스 등을 추가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최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답례품 공급업체로 베어트리파크, 세종시산림조합 등 2곳을 추가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한 기부자들에게 베어트리파크 입장권과 반려식물체험권, 세종시산림조합의 벌초대행서비스, 시에서 자체 발굴한 답례품으로 합강캠핑장 이용권이 제공된다.

답례품선정위원회는 업체와 공급계약 후 7월부터 추가 답례품을 기부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베어트리파크와 합강캠핑장은 외지 방문객들이 자주 찾고 있는 곳으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 입장권과 이용권이 제공될 경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노진욱 시민소통과장은 "매력적인 답례품 제공을 통해 세종시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할 계획"이라며 "세종을 대표하는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세종 외 거주자가 세종시에 일정액(500만 원 이내)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최고 150만 원 범위)내에서 지역특산품 등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문화·예술·보건 등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주민 복리증진 사업 등에 쓰이게 된다. 세종 / 이종억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