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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4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공사 발주

12월 착공 2023년 준공…'장애인 복지' 위주

  • 웹출고시간2020.10.15 14:04:43
  • 최종수정2020.10.15 14:04:43

세종시 4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조감도.

ⓒ 행복도시건설청
[충북일보] 행복도시건설청은 "세종 신도시 반곡동 66-7에 들어설 4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의 건축공사를 최근 발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12월 착공돼 2023년초 준공될 이 센터는 총공사비 338억 원이 투입돼 1만 5천19㎡의 부지에 연면적 1만 3천421㎡(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세종시 4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건립 예정지 위치도.

ⓒ 행복도시건설청
장애인와 비장애인이 함께 쓰지만 '장애인 복지'에 중점을 두고 설계됐다.

이에 따라 장애인 프로그램 관련 공간은 접근이나 피난이 쉬운 1층에 배치되고, 2층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교류하는 공간인 '어울림홀'이 설치된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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