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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코로나19 확진 닷새째 0명 안정세

상주 열방센터 방문자 등 전원 음성 판정

  • 웹출고시간2021.01.04 10:35:46
  • 최종수정2021.01.04 10:35:46
[충북일보] 제천에서 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닷새째 발생하지 않으며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4일 제천시에 따르면 지난 3일 인터콥 관련 상주 열방센터 방문자를 포함해 143명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

제천의 코로나19 현황을 살펴보면 전날 오후 5시를 기준해 현재까지 199명이 완치됐으며 49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8명이 사망했다.

코로나19 진단검사는 3만1445명이 실시해 전체 시민 대비 23%의 검사율을 보이고 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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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미호강, 청주·세종·천안 묶는 메가시티의 중심"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 청원) 의원은 충북 최다선이다. 변 의원은 지역 현안에 매우 밝은 식견을 갖고 있다. 또 어떻게 현안을 풀어야 하는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다. 충북 도정 사상 최대 업적으로 꼽히는 다목적방사광 가속기 유치를 위한 최일선에 섰다. 그리고 이시종 충북지사와 함께 마침내 꿈을 이뤘다. 그는 본보가 수년전부터 제언한 미호천, 또는 미호강 시대에 가장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변 의원을 만나 2021년 충북의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발전방향을 들어봤다. ◇지난 한해 충북은 역대 최고의 현안 유치를 이뤘다. 그 중심에서 변 의원의 역할이 매우 컸다. 소회는 "과찬의 말씀이다. 충북은 정부예산이 2014년 처음 4조 원에 진입했는데 2018년에 5조 원, 2020년에 6조 원을 넘겼고, 올해도 6조7천73억 원이 반영돼 매년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이는 8명의 충북 국회의원과 도지사, 시장·군수를 비롯해 모든 공무원들이 열심히 뛰어주신 덕분이지 누구 하나의 공은 아닐 것이다. 다만 재작년부터 끈질기게 노력해온 방사광가속기를 충북에 유치해내고, 예타가 끝나지 않은 사업임에도 올해 정부예산에 설계비 115억 원을 반영시킨 것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