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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1.22 10:37:10
  • 최종수정2020.01.22 10:37:10

새마을지도자 충주시협의회가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 충주새마을협의회
[충북일보 윤호노기자] 새마을지도자 충주시협의회가 2020년 중점사업의 하나인 '평화나눔운동' 일환으로 올해 첫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충주시협의회 회장을 맞고 있는 ㈜전국건설 진기화 대표와 직·공장새마을운동 충주시협의회 김원중 회장은 22일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3가정에 연탄 2천장을 지원했다.

두 회장은 "추운 겨울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기회를 마련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운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 단체는 매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연탄나누기, 사랑의 김장나누기 등의 공동체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따뜻한 정도 같이 나누는 '평화나눔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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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어려운 히말라야 기후변화가 눈사태 규모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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