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이춘희 세종시장 15일 국회 방문

현안 사업 국비 지원 요청, 감사패도 전달

  • 웹출고시간2021.11.15 16:52:19
  • 최종수정2021.11.15 16:52:19

15일 국회를 방문한 이춘희 세종시장이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관련 법 개정에 공을 크게 세운 박병석 국회의장(왼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 세종시
[충북일보] 내년에는 대통령 선거(3월 9일)와 지방선거(6월 1일)가 잇달아 치러진다.

이에 따라 내년 정부 예산에 지역 현안 사업이 얼마나 많이 반영되는지가 각 선거 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15일 국회를 방문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윤호중 더불어민민주당 원내대표(경기 구리시)와 정진석 국회부의장(국민의힘·공주 부여 청양)을 비롯, 예산결산위원회 소속 이종배 위원장(국민의힘·충주)과 장철민 위원(민주당· 대전 동구) 등 여당과 야당 의원들을 만나 시가 벌이고 있는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해당 사업은 △충남대·공주대 세종캠퍼스 건립 △세종경찰청 신청사 건립 △국립민속박물관 세종시 이전 등이다.

15일 국회를 방문한 이춘희 세종시장(왼쪽)이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관련 법 개정에 공을 크게 세운 우원식 의원(민주당·서울 노원구을)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 세종시
또 이 시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관련 법 개정에 공을 크게 세운 박병석 국회의장·정진석 부의장·윤호중 대표·우원식 의원(민주당·서울 노원구을) 등 8명에게 감사패를 줬다.

특히 박 의장과 윤 대표에게는 '세종시 명예시민증'도 함께 전달했다.

한편 현재 국회에서 심의 중인 내년 정부 예산은 다음달초 확정될 예정이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15일 국회를 방문한 이춘희 세종시장(왼쪽)이 장철민 의원(민주당· 대전 동구)에게 시가 벌이고 있는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하는 서류를 전달하고 있다.

ⓒ 세종시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서원석 한국은행 충북본부장

[충북일보] 서원석(56) 한국은행 충북본부장은 음성 출신으로 청주 세광고를 졸업하고 지난 1989년 한국은행에 입행했다. 국무총리실 파견, 금융안정국 일반은행2팀장, 지역협력실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30여 년의 경력을 쌓았다. 국내 경제·금융관련 전문가로 정평이 난 서 본부장은 지난 2020년 7월 말 충북본부장으로 부임했다. 충북 금융계 총책임자로서의 금의환향이다. 서 본부장은 부임 당시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사태와 맞서 충북의 금융안정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서 본부장을 만나 국가적 대위기 속 한국은행 충북본부의 활동에 대해 들어봤다. ◇충북 출신으로서 '한국은행 충북본부 70주년'을 맞은 소회는. "1950년에 설립된 우리나라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은 충북도에 1951년 11월 1일 한국은행 청주지점을 설치했다.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지난 11월 1일 개점 70주년을 맞이한 셈이다. 충북 출신으로서 고향에서 '한국은행 충북본부 70주년'을 맞이했다는 데 대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을 느낀다. 충북도와 함께 성장한 지난 70년 세월 동안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은 물론 각종 조사연구를 통해 충북도정에 유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