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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내년 유·초·특수 교사 183명 선발

예고인원比 48명·전년比 증가
사립학교법인 8명 위탁

  • 웹출고시간2021.09.15 15:39:38
  • 최종수정2021.09.15 15:39:38
[충북일보] 충북도교육청은 15일 2022학년도 유·초·특수학교 교사 183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는 사전 예고된 135명보다 48명, 지난해 165명보다 18명 늘어난 인원이다.

선발예정 인원은 유치원 교사 15명, 초등교사 86명, 특수학교 유치원교사 22명, 특수학교 초등교사 60명이다.

이 가운데 장애인 선발예정인원은 유치원교사 1명, 초등교사 6명, 특수학교 유치원교사 2명, 특수학교 초등교사 4명으로 총 13명이다. 사립학교법인에서는 8명을 선발 위탁했다.

응시자격은 준교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내년 2월 취득예정자 포함)다. 응시자는 10월 4일 오전 10시부터 10월 8일 오후 6시까지 도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http://edurecruit.cbe.go.kr)으로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일반 지원자는 타 시·도에 중복지원 할 수 없으나 장애인 선발예정분야에 지원하는 응시자는 2개 시·도 이내에서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1차 시험은 11월 13일, 2차 시험은 2022년 1월 12일부터 1월 14일까지 진행된다.

1차 합격자는 12월 15일, 최종합격자는 2022년 2월 4일 충북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교육청 교원인사과 선발인원 초등인사팀(043-290-2635), 시험운영 고시관리팀(043-290-2653)에 문의하면 된다.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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