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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1.10 15:15:00
  • 최종수정2019.11.10 15:15:00
[충북일보 박재원기자] 청주시가 '발산천 침수위험지구 교량 재가설공사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했다.

발산천 침수위험지구 교량 재가설 공사는 청원구 사천동 발산천 일원 교량 2곳을 재가설해 집중호우 때 침수피해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시는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 원 포함한 총사업비 13억 원을 들여 오는 2020년 3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2020년 12월 교량을 준공한다.

발산천지역 상습 침수 피해 해결을 위해 지난 7월 행정안전부에서 재난 안전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지원했다. / 박재원기자 ppjjww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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