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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자원봉사센터, 삼계탕 나눔

장락주공4단지 찾아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

  • 웹출고시간2022.05.16 14:17:10
  • 최종수정2022.05.16 14:17:10

제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와 장락주공4단지 직원들이 아파트 내 취약계층을 찾아 집집마다 삼계탕을 배달하고 있다.

[충북일보] 제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해 이어 올해도 장락주공4단지 아파트 취약계층을 찾아 집집마다 삼계탕을 배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폈다.

IBK기업은행이 후원하는 '사랑의 밥차' 운영을 통해 최근 이뤄진 이번 나눔에는 교동새마을 자원봉사자, 장락주공4단지(소장 윤민옥) 직원들이 동참했다.

제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와 장락주공4단지 직원들이 아파트 내 취약계층을 찾아 집집마다 삼계탕을 배달하고 있다.

종합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시민들께 직접 삼계탕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항상 헌신적으로 활동해주시는 자원봉사자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고마워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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