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단양군, 탄소포인트제 신청자 모집

온실가스 줄이고 인센티브도 받아. 1석2조

  • 웹출고시간2022.05.16 13:28:00
  • 최종수정2022.05.16 13:28:00

단양군 청사 전경.

ⓒ 단양군
[충북일보] 단양군이 전기·수도사용 절약으로 온실가스를 줄이고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탄소포인트제 신청자를 모집한다.

연중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 방법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www.cpoint.or.kr)와 군청 환경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탄소포인트제는 참여일로부터 지난 1∼2년간 월별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절감 비율에 따라 포인트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인센티브 1포인트당 최대 2원으로 산정되고 전기 에너지의 경우 반기별 감축률 기준으로 5∼10% 미만 감축 시 5천, 10%이상 감축 시 1만, 15%이상은 1만5천 포인트를 부여한다.

수도사용량 기준은 5∼10% 미만 감축 시 750, 도시가스의 경우 5∼10% 미만 감축 시 3천 포인트부터 제공되며 5% 이상 절감하면 반기 최대 5만원(연간 10만원)을 받을 수 있다.

포인트는 1년에 두 차례 현금이나 그린카드 포인트로 지급되며 지난 11일까지 2천271가구가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군은 올해 총 2천350세대의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단양 / 이형수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청주시장 예비후보 인터뷰 - 국민의힘 이범석 예비후보

청주시장 예비후보 인터뷰 - 국민의힘 이범석 예비후보 [충북일보] 국민의힘 이범석 6·1지방선거 청주시장 예비후보는 1992년 36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충북도, 옥천군, 기획예산처(현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안전행정부 등에서 30년 가량 행정 경험을 쌓았다. 근래엔 청주시 부시장을 지내면서 시장 권한대행으로서 시정을 체감하기도 했다. 이 예비후보는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잘 살고 행복한 청주'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지난 2017년, 2018년도에 청주시장 권한대행과 부시장을 지냈다. 지난해 8월 말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관을 끝으로 정년 6년이나 남은 안정적인 공직을 포기하고 고향 청주 발전에 열과 성을 다 바치기 위해 이번 청주시장 선거에 출마했다. 정년을 다하는 대신 새로운 도전으로 고향 청주 발전을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바쳐야겠다고 다짐했기 때문이다. 청주 미원면 대신리 산골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또한 30년 동안 공직생활을 하며 충북도와 청주시의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중앙정부에서 지금의 기획재정부인 기획예산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행정안전부에서 다양한 행정 경험과 역량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