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2.03.20 10:33:03
  • 최종수정2022.03.20 10:33:03

세종소방서 구조대원들이 지난 17일 전면 개방을 앞둔 금강보행교에서 만일의 안전사고에 대비한 구조훈련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오는 24일 전면 개방을 앞둔 금강보행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소방당국의 특별구조훈련이 지난 17일 실시됐다.

세종소방서는 이날 금강보행교에서 구조·구급대원 15명을 대상으로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금강보행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난사고와 각종 안전사고 대비해 수난구조기법 숙달훈련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훈련내용은 △금강보행교 추락 등 사고 발생시 전진배치된 신속대응팀 인명구조훈련 △가상상황에 따른 유형·대원별 임무분담 및 숙달 훈련 △환자 유형별 기본응급처치 훈련 등이다.

김학원 세종소방서 재난대응과장은 "현장 맞춤형 훈련을 통해 사고발생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 김정호기자
배너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