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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5.26 16:59:15
  • 최종수정2022.05.26 16:59:15
[충북일보] 청주시는 오는 30일부터 상당·서원·흥덕·청원보건소에서 진료와 제증명(건강진단결과서 등) 발급 업무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청주시 각 보건소는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방역에 집중하기 위해 건강진단결과서 등 제증명 발급과 관련 검사·진단업무를 중단했다.

각 보건소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진정세를 보이고 장기간 지속된 업무 중단으로 시민 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업무 재개를 결정했다.

재개되는 일반진료 외 제증명 발급 업무는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 △운전면허 응시·적성검사 △건강진단서 △채용신체검사 등이다. 방문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청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그동안 업무 중단에 따른 많은 불편함에도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주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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