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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4.12 15:37:40
  • 최종수정2021.04.12 15:37:40
[충북일보] 충북 음성 출신인 정범구(67·사진) 전 정범구 전 주독일 대한민국대사관 대사가 재단법인 청년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청년재단은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1일자로 정범구 이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정 이사장은 지난해 11월까지 주독일 대사를 역임했으며, 16·18대 국회위원과 CBS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 진행자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정 이사장은 "정치·언론·국제적인 경험을 청년들과 함께 나누면서 이 시대가 청년재단에 요구하는 일들을 잘 풀어나가겠다"며 "청년들이 보다 더 행복하고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재단은 지난 2015년 9월 설립됐으며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과 정부 청년정책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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