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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3.02 17:25:59
  • 최종수정2021.03.02 17:25:59
[충북일보] 박흥철(55·사진) 신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2일 부임했다.

박 신임 사무처장은 충북모금회의 모금·배분 사업 등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한다.

경기 안양 출신인 박 사무처장은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뒤 2006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입사했다.

그는 대구지회 사무처장, 강원지회 사무처장, 인천지회 사무처장, 중앙회 경영지원본부장, 나눔사업본부장 등을 거쳤다.

박흥철 사무처장은 "충북지역의 나눔문화 활성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라는 중점과제를 해결하고, 도민이 기탁한 소중한 성금을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익 전 사무처장은 중앙회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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