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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 356D지구, 제천 수재민 위해 수해물품 등 전달

  • 웹출고시간2020.08.11 10:10:19
  • 최종수정2020.08.11 10:10:19

국제봉사단체인 국제라이온스 356D지구가 제천·단양지역에 11일 수해물품과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제천시
[충북일보] 집중호우로 인해 제천과 단양지역에 많은 수재민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국제봉사단체인 국제라이온스 356D지구가 제천·단양지역에 11일 수해물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라이온스 356D지구는 충북에 본부를 두고 있는 라이온스로 제천·단양지역을 8지역으로 분류하고 있다.

이 지역 라이온스 회원들은 수해가 발생한 날부터 매일 수해복구현장에 투입해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 타 지역 라이온스회원들도 제천지역을 찾아 힘을 보태고 있다.수제천단양 이범규 부총재는 "함께 봉사하는 라이온스 가족들에게 감사드리며 라이온스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면 언제든 달려갈 수 있는 국제봉사단체"라며 "라이온스 356D지구도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힘써 지역사회 봉사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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