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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4.11 14:52:47
  • 최종수정2021.04.11 14:52:47
[충북일보] 영동교육도서관은 봄맞이 도서관주간 행사를 12일부터 운영한다.

꾸준한 독서와 함께 읽는 독서를 응원하기 위한 '19일간의 독서챌린저'는 도서관 홈페이지 19일 독서챌린지 게시판에 매일 독서한 부분의 인상깊은 구절, 감상을 등록하여 참여일수에 따라 도서상품권을 선물한다.

'책꾸러미 포토리뷰 이벤트'는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는 책꾸러미를 택배로 받은 후 사진 또는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필수해시태그를 포함해 인증하면 참여가 된다.

정성스러운 포토리뷰를 작성해주신 분 중 5분에게 도서관에서 준비한 선물을 드린다.

폐도서 업사이클링 체험'너에게만 알려주는 펩아트(Paper Art)'는 버려지는 물건에 대한 가치를 생각해보고 나만의 창작품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4월 17일 토요일 학년별로 3회차 운영된다.

참가신청은 전화접수이며 선착순 마감이다.

영동교육도서관에서는 내가 만드는 동아리 D.I.Y.로 '입이 트이는 영어리딩', '그린리딩' 등 다양한 독서활동이 함께 진행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책을 읽고 지혜를 나눌 수 있는 자율적인 독서 활동이 온오프라인으로 활기차게 운영되어 될 수 있도록 도서상품권, 강의실, 멘토 등을 지원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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