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문화원-충북청주의료원, 상호발전·시민편의 위한 MOU 체결

  • 웹출고시간2022.03.27 15:27:54
  • 최종수정2022.03.27 15:27:54
[충북일보] 청주문화원과 충북청주의료원이 상호발전과 시민편의를 위해 지난 25일 업무협약을 지난 25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위험성으로 대면 협약식은 별도로 진행되지 않았다.

이번, MOU체결을 통해 청주의료원은 문화도시 청주의 문화사랑방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청주문화원의 임직원·회원과 그 직계가족에게 우선진료 협력기관으로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성지연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